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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만든 나만의 이력서

by 날고싶은커피향 2018. 11. 21.

2014년에 만든 나만의 이력서


2014년에 만든 나만의 이력서
1. 내 가슴 속에 열정이… 박재성 | 2014
2. ‘박재성’을 알고 계신가요? 온라인에서 ‘자바지기’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해요.
3. 저는 개발자로서 새로운 도전을 즐깁니다. • 뛰어난 개발자는 아니지만 새로운 개발 지식 을 학습하고 적용하는 것을 즐기는 개발자 • 사람을 만나고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나를 위 한 것이라는 아는 커뮤니터 • 무식함 속의 용기로 글쓰기를 하는 저자 • 부끄러움을 많이 타지만 가끔 발표도 하는 강 사 • 사람을 키우고 성장시키는 일을 좋아하는 교 육자
4. 뛰어나지 않지만 즐기는 개발자 KNISoft(2001.11 ~ 2001.4) : 첫 회사인데 프로젝트 수주가 되지 않아 쉬는 동안 javajigi 커뮤니티 개발하고 지식 공유. 개발자로서의 성장을 위해 6개월 만에 이직 DMAX, 인터메이저(2001.4 ~ 2003.8) : 이직한 DMAX가 인터메이저와 합병. 인터메이저에서 컨텐츠관리시스템 (CMS) 솔루션 개발. 개발자 초보 시절에 솔루션 개발 하면서 객체 지향 개념, IDE, 버전 관리 시스템 같은 다양한 도구 활용 경험 책 쓰기, SI 프로젝트(2003.8 ~ 2004.4) : 3개월 동안 놀고 먹으면서 책 쓰기. 책 완료 후 생활고를 극복하기 위해 SI 프로젝트에 참여. 말레이시아 자동차 회사에 콜센터 구축하는 경험 쌓음. 프로젝트 기술 리더 역할 이밸리 사람들, 책 쓰기 (2004.5 ~ 2006.4) : 현대 자동차, KTNET에 SI 성 프로젝트 참여. 경력이 쌓이면서 점차 협업과 개발 프로세스의 중요성에 대한 눈을 뜸. 3개월 동안 놀고 먹으면서 책 쓰고, 강의로 먹고 살 수 있는지 실 험하다 포기함. NHN (2006.4 ~ 2010.4) : NHN 블로그 개발 및 운영, 신규 서비스 개발 및 카페북 서비스 개발. 3년 동안 팀장 역할을 하면서 팀의 개발 문화를 만들고 애자일 프로세스를 적용함. 신뢰 기반의 소통과 효율적인 개발 프로세스의 중요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역량을 쌓음. 3년 동안 팀장 역할을 하다 개발이 하고 싶 어 이직함. Xlgames (2010.4 ~ 2012.12) : Xlgames에서 아키에이지라는 MMORPG 게임의 웹 서비스 개발 전체에 대한 개발 리더 역할. 한 서비스를 2년 이상 운영하고, 대규모 업데이트를 5번 이상 하면서 지속적으로 소스 코드 품질 을 개선하고 운영하는 경험. 팀이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가 한 팀에 있었기 때문에 팀원간의 효율적인 소통 과 협업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 NHN NEXT (2012.12 ~ 현재) : NEXT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함. 주 전공은 자바 기반의 웹 애 플리케이션 개발과 소프트웨어 공학이다.
5. 뛰어나지 않지만 즐기는 개발자 KNISoft(2001.11 ~ 2001.4) : java, jsp & servlet, xml, 데이터베이스 DMAX, 인터메이저(2001.4 ~ 2003.8) : java, 객체 지향 설계 및 ORM 프레임워크 활용, Visual Age for Java - > Eclipse IDE, Source Safe 버전 관리 시스템. 스트럿츠 MVC 프레임워크를 독학으로 학습 책 쓰기, SI 프로젝트(2003.8 ~ 2004.4) : 스트럿츠 MVC, Eclipse IDE, Ant 빌드 도구를 활용한 자동화, junit를 활용한 테스트 자동화, AspectJ를 활용한 AOP, CVS 버전 관리 시스템 도입 및 적용 이밸리 사람들, 책 쓰기 (2004.5 ~ 2006.4) : 기존 기술 및 도구 재활용,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Bugzilla를 활용한 일정 관리, Spring 프레임워크를 독학으로 학습 NHN (2006.4 ~ 2010.4) : Spring 프레임워크, Maven 빌드 도구, 지속적 통합(CI) 도구를 활용한 자동화,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를 활용한 효율적인 개발 환경 구축, 신뢰 기반 소통을 통한 개발 문화 만들기 Xlgames (2010.4 ~ 2012.12) : Spring 프레임워크와 JPA(구현체는 Hibernate)를 활용한 효과적인 개 발 아키텍처 구축. 지속적으로 품질 관리를 하면서 운영하기 위한 전략 수립.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와의 소 통 경험 NHN NEXT (2012.12 ~ 현재) : 교육학에 관심을 가지고 사람을 위해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학습. 효과적인 소프트 웨어 교육 방법을 찾기 위한 다양한 실험. 지금까지 부족했던 Comupter Science(자료 구조 및 알고리즘, 네트워크 등) 학습. Scheme, Clojure와 같은 함수형 언어 학습. Node.js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학습
6. www.javajigi.net 2001 ~ 현재 • 2001년부터 커뮤니티 운영하면서 개발자와 소통 • 자바 기반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와 개발 도구 들과 관련한 지식 공유 • 2005 ~ 2008년까지 다양한 오프라인 스터 디 진행 지식 공유는 나를 위한 것
7. www.slipp.net 2012 ~ 현재 • 2012년부터 지속적인 삶, 프로그래밍, 프로 그래머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새로운 커뮤 니티 시작 • 자바가 주축이지만 자바 이외에도 소프트웨 어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고 있음. • 2012 ~ 현재까지 오프라인 스터디 진행 지식 공유는 나를 위한 것
8. 무식함으로 글을 쓴다. 2003년.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2년이 지난 시점에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쌓은 지식으 로 책 집필. 주제는 java와 xml. 완전히 망함. 2003년. 커뮤니티에서 스트럿츠 프레임워 크에 대한 온라인 강의를 하다가 책 쓰게 됨. 실전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있는 것처럼 써야했다. 시대의 흐름을 잘 만나 많이 팔림. 하지만 큰 돈을 벌지는 못했음. 내 이름을 널리 알리는데는 큰 기여를 했음. 2005년. 스프링 프레임워크에 매려되어 쓰 게 된 책. 스트럿츠 프레임워크의 concept 으로 접근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렵 게 썼다는 생각이 듦. 하지만 이전 책의 후 광에 힘입어 책은 잘 팔림. 단, 많은 독자들 이 실망하고 떠남.
9. 무식함으로 글을 쓴다. 2009년. 효율적인 개발 환경과 문화를 만드 는 것에 관심을 가지면서 프로젝트에 적용 했던 내용들을 정리한 책. 내가 의도한 방향 으로 책을 쓰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던 책. 2011년. 이전 책에 일부분으로 있던 내용을 별도 의 책으로 분리해 쓴 책. 국내에 메이븐을 활용하 는 곳이 늘어나고 있는데 마땅히 좋은 책이 없어 쓰게 된 책. 메이븐을 처음 접하면서 삽질했던 경 험을 담으려 노력했다. 2011년. 살면서 이런 책을 쓰리라 상상도 못했다. 진솔하게 쓰려고 노력했지만 내용 은 무지 재미 없다는 이야기를 아내에게 들 었다.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볼 수 있는 기 회가 되어 오히려 나에게 도움이 된 책이다. ?
10. 스트럿츠 프레임워크 강의(2005) : 스트럿츠 프레임워크 책 쓰고 많은 강의 요청이 있었지만 부끄러움 때문에 수 락하지 못했다. 2005년 회사 그만두고 책 쓰면서 먹고 살 방법이 없어 강의 시작함. Spring 프레임워크 강의(2006 ~ 2014) : Spring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책을 쓴 후 강의로 생계를 유지하려 는 야심찬 계획을 세움. 하지만 좌절하고 포기함. 직장 생활하면서 틈틈이 Spring 프레임워크 관련 강의. 지금까 지 몇 차례 진행했는지 기억 나지 않을 정도로 진행함. Eclipse, Maven 주제로 발표 (2007 ~ 2011) : 도구를 활용한 자동화, 생산성 강화에도 관심을 가지다 보니 Eclipse나 Maven을 주제로 발표할 기회가 있어 몇 차례 발표 진행함. 개발 환경 효율화, 개발 프로세스 개선, 좋은 개발 문화, 애자일 주제로 발표 (2009 ~ 2013) : 경 력이 쌓이고 리더 역할을 하면서 기술적인 관심사에서 개발 문화와 프로세스로 관심사가 확대됨. 개발 관련 강의 도 진행하면서 틈틈히 개발 문화와 개발 프로세스 개선 사례를 발표하는 경우도 증가함. 외부 공유도 있었지만 사 내 발표도 많았다. 자바 웹 프로그래밍과 소프트웨어 공학 (2013 ~ 2014) : 강의와 발표를 통해 지식을 공유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 끼며 살아왔는데 지금까지의 경험을 발판으로 NEXT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전담하게 됨. 지금까지의 강의 경험을 살려 자바 기반의 웹 프로그래밍과 소프트웨어 공학 과목을 담당. 살면서 경험하게 되는 모든 일이 나의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느낌. 부끄럽지만 가끔 발표도 함
11. 나 같은 반란군을 키우는 교육자 교수님이 고구려에 태어났으 면 '반란군'이었을 것 같다. 기 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뭔지 모를 다름이 있는 것이 딱 반 란군이 맞을 것 같다. 2013년 1학기 소프트웨어 공학 수업에 대한 마 지막 회고 자리에서…
12. 나 같은 반란군을 키우는 교육자 진정 넥스트 다운 수업이다. 어떤 차원보다도 새롭고 도전적인 것!! 그것이 가장 넥스트답다고 생각한 다. 부족한 것은 발전시키면 되지 만, 변화와 도전 의식이 없다면 항 상 제자리 걸음일 테니까 교수님은 교수님의 권위를 깰 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이번 한 학기 교수님 수업을 듣고 교수 님이랑 이야기를 나누고 하면서 오 히려 저는 교수님이 더 멋지고 권 위있는 분이시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당연히 나쁜 권위가 아니 구 좋은 권위입니다. 2014년 2학기 자바 수업 학생 피드백 중에서… 2014년 2학기 자바 수업 학생 피드백 중에서…
13. 사람 사이의 관계를 연결하는 연결자 나 나는 나를 중심으로 모이는 연결자의 역할은 지양
14. 사람 사이의 관계를 연결하는 연결자 나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발전할 수 있 는 모습을 만드는 연결자의 역할을 지향
15. 나는 과정 속에서의 행복함이 좋은 결 과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16. 인문학과 Full stack 개발 역량을 지향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작업을 세분화하고 분업화할 때 작업이 더 작은 단계로 세분화될수록, 한 사람에서 또 다른 사람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생산라인 접근 방식은 수작업 노동에는 잘 맞을 수 있다. 그러나 지적인 작업에는 형편없이 실패한다. - 업무, 조직 세분화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은? 전문화된 특정 영역에만 관심을 가지지 말고 소프트웨어 전체 영역에 관심을 가질 때 새로운 시야, 창의적인 접 근 방식이 생기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프로그래머가 좀 더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려면... 소프트웨어는 작은 규모로 인간을 중심에 두면서 발전해 갈 수는 없을까? 수 많은 작은 회사가 만들어지고 그들 이 공생하면서 살아갈 수는 없을까? 아니면 수 많은 작은 제조 회사가 만들어지고 그들이 생존하는데 소프트웨 어가 기여할 부분은 없을까?에 대한 답을 찾고 싶다. - 작은 것이 아름답다 - 인간 중심의 경제를 위하여
17. 지속적인 삶,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머를 꿈꾼다.
18. 지속적인 삶,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머를 꿈꾼다.
19. 지속적인 삶, 프로그래밍, 프로그래머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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